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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케이티, 17∼19일 스승-제자 초청 시구·시타

프로야구 케이티 위즈는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3연전을 ‘티처스 데이 시리즈’(Teacher‘s day Series)로 꾸민다고 16일 밝혔다. 케이티는 이 기간동안 여러 선생님과 제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7일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를 경기에 초청하며, 2014년 참사랑 스승상을 받은 수원 파장초등학교 이재철 선생님과 제자가 시구·시타를 맡는다.

또 18일에는 수원 아주대학교 김동연 총장과 아주대 재학생이, 19일에는 kt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의 이택주 교수와 제자가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18∼19일에는 케이티의 연고지인 수원에 있는 아주대, 경희대, 경기대, 성균관대, 수원대의 교수와 학생 500여명을 초청한다. 한편 케이티는 이 기간동안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위잽’(wizzap)을 통해 ‘사랑의 은사 찾기’ 사연을 신청받아 선생님과 제자, 같은 반 동기의 만남을 다음 홈 경기에서 주선할 계획이다./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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