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흐림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2.0℃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9℃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5℃
  • 구름조금강화 -4.9℃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4.8℃
  • 구름조금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축구 전국체전 男대학부 선발전

용인대, 아주대 2-1로 제압 정상

용인대가 오는 10월 충남 일원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대학부에 경기도를 대표해 출전한다.

용인대는 20일 용인축구센터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축구 남대부 도대표 선발전에서 공다휘가 전반 38분 선제골을 뽑아낸 데 이어 후반 15분 결승골까지 기록하며 후반 7분 이준혁이 한 골을 만회한 아주대를 2-1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용인대는 지난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에 도대표로 출전한 이후 2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여고부 결승에서는 여주 경기관광고가 오산정보고와 난타전 끝에 4-03으로 신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전국체전 본선무대에 올랐다./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