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 북경에서 열린 중국‘인터넷+’정상회의에서 텐센트연구원이 ‘중국 인터넷+ 지수(2016)’보고를 발표한 가운데 우리 주가 총지수 0.0908로 전국 30개 자치주가운데서 4위를 차지했다고 20일,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전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중국 인터넷+ 지수(2016)’는 텐센트연구원과 경동, Ctrip 등 인터넷기업대표들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인터넷+’지수는 ‘인터넷+토대’, ‘인터넷+산업’, ‘인터넷+혁신창업’, ‘인터넷+스마트도시’ 등 4개 지수로 구성된다. 이 지수에는 14개 1급 지표와 135개 2급 지표가 포함된다.
근년에 우리 주는 ‘국무원의‘인터넷+’행동을 적극 추진할데 관한 지도의견’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면서 방대한 인터넷사용호, 광활한 소비시장, 편리한 교통물류우세를 토대로 인터넷이 경제, 사회 발전에서의 역할을 절실히 발휘했다.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과 경제발전, 사회진보의 결부를 힘써 추동했는바 전 주 전자상거래, 공업인터넷, 인터넷금융, ‘인터넷+농업’, ‘인터넷+관광’, ‘인터넷+당건설’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했다.
한편, 지난해 우리 주는 전국 351개 지구급 도시중에서 성공적으로 ‘인터넷+’ 전국 100강 도시에 진입, 우리 성에서 장춘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장설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