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레이더블 TCB T-6 이상
보증료 0.2% 깎아줘 부담 줄어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 부족으로 애로를 겪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신용평가(TCB) 협약보증.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지난해 8월부터 보증기관 최초로 금융기관 특별출연을 통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나 금융감독원에서 지정한 평가기관인 기술보증기금, 한국기업데이타,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이크레이더블의 기술신용평가(TCB) 등급 T-6 이상이 조건이다.
또 최종 산출된 보증료에서 0.2%를 깎아줘 기업의 금융부담도 덜어준다.
경기신보 기술평가부를 거쳐 신한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일례로 인공암벽 등반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C주식회사는 이 제도를 통해 운전자금을 확보, 익스트림 스포츠 관련 신규 상품을 출시하면서 종합 어드벤처 회사로 거듭나기도 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C사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매출 상승과 성장을 지속했다.
특히 해외 인공암벽 제품을 국산화 하고, 기술개발을 토대로 다수의 특허도 등록했다.
하지만 지속된 사업확장이 오히려 승승장구 하던 C사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지난해 공원 및 체육시설 수주 확대에 해외진출까지 계획되면서 자금난에 허덕이게 된 것.
이같은 C사의 자금난을 해결해준건 경기신보의 기술신용평가 협약보증.
기술신용평가 등급 T-4였던 C사는 이 제도를 통해 2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 계획된 사업을 추진해 종합어드벤처 회사로 발전했다.
경기신보는 현재 총 220억원의 기술신용평가 협약보증지원을 운영중이다.(문의 : 경기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1577-5900)/경기신용보증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