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흥 성남부시장
1959년생으로 행정고시 33회에 합격한 후 1990년 공직에 입문해 도 환경국장, 화성부시장, 안산부시장, 고양부시장 등을 지냈다.
문제흐름을 빨리 파악하고 정책 조정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진찬 고양부시장
1966년생으로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 농림축산식품부 출신으로 경기도에 전입한 뒤 뛰어난 업무능력을 보였다.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했고 안성시 부시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시흥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소신있고 뚝심이 강한 외유내강형이다.

오현숙 양주부시장
1959년생으로 경기대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도 여성가족과장, 도 교육정책과장, 북부청 복지여성실장 등을 지냈다.
직원들과 늘 화합하면서도 일 처리는 꼼꼼한 스타일로 외유내강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류호열 시흥부시장
1959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 석사를 수료하고 1979년 9급 공채시험을 통해 공직을 시작했다.
북부청 기획예산담당관, 국토부 교통안전복지과장, 도 교육협력국장 등을 역임했다.
성격이 소탈해 동료 직원들과 두루 잘 지내고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한연희 평택부시장
1959년 인천 강화군 출생으로 198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일자리센터장, 북부청 일자리정책과장, 가평 부군수 등을 지냈다.
합리적인 사고와 경청이 몸에 밴 리더십과 추진력, 깔끔한 행정과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는다.

민천식 포천부시장
1958년생으로 연세대 정보산업 도시공학 박사과정을 마쳤고 건설본부 건축시설과장, 도시주택과장 등을 지냈다.
도시관리계획수립, 도시개발사업 및 행복주택사업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포천 부시장으로 영전됐다.

강희진 가평부군수
1960년생으로 한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북부청 특별사법 경찰단장, 기업지원1과장, 규제개혁추진단장, 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예산 뿐 아니라 기업 지원, 규제개혁 등 다방면의 행정력을 두루 갖춰 업무처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