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11.2℃
  • 흐림강화 4.6℃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불법 바가지 영업’ 안 잡나 못 잡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일부 유명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서 피서객들을 상대로 한 현지 상인들의 ‘바가지 상혼’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 당국의 지속적 계도와 상인들의 자정 노력으로 주요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이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올해도 요금 시비가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다. 3일 양주시 장흥유원지 일대 계곡에서 주변을 불법 점유한 상인들이 평상을 깔아 놓고 영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