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2.2℃
  • 구름조금서울 -2.4℃
  • 대전 -2.5℃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4.0℃
  • 광주 -3.3℃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1.0℃
  • 제주 4.4℃
  • 맑음강화 -3.7℃
  • 흐림보은 -6.1℃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8.6℃
  • 구름조금거제 -2.3℃
기상청 제공

여자 핸드볼, 아르헨티나 꺾고 ‘유종의 미’

 

15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코 파크 내 푸투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핸드볼 B조 조별리그 최종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28-22로 승리했지만 8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자 임영철 감독이 위로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은 1승1무3패로 상위 4개 팀이 나가는 8강에 오르지 못했다./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