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8.8℃
  • 연무서울 8.2℃
  • 맑음대전 10.3℃
  • 구름많음대구 11.5℃
  • 연무울산 10.2℃
  • 맑음광주 10.8℃
  • 연무부산 12.0℃
  • 맑음고창 4.7℃
  • 맑음제주 11.6℃
  • 흐림강화 4.1℃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8.3℃
  • 구름많음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男농구대표 선수 교체…장재석·정효근 뽑아

강상재·변기훈 부상 낙마

남자농구대표팀이 또 선수를 변경했다. 이번엔 강상재(고려대)와 변기훈(SK)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한농구협회는 24일 “강상재와 변기훈이 부상으로 대표팀 일정을 소화할 수 없어 장재석(고양 오리온), 정효근(인천 전자랜드)을 대신 선발했다”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12일 최준용이 다리 골절로 이탈해 변기훈을 대체 선발했는데, 변기훈 마저 다쳐 대표팀을 재조정했다.

4일엔 양동근(울산 모비스)과 오세근(안양 KGC)이 각각 대퇴이두근, 슬관절 대퇴골 부상으로 제외돼 김시래(상무), 강상재(고려대)를 대신 선발한 바 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29일과 3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튀니지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다음 달 9일부터 18일까지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2016 제1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챌린지’에 참가한다.

대표팀은 일본, 태국과 함께 D조에 배정됐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