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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20대, 수리 중이던 포크레인에 끼여 숨져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공사 현장에서 포크레인을 수리하던 A(24·포크레인 기사)씨가 기계에 신체 일부가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A씨를 구조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포크레인 아랫부분에서 작업하다 옷 일부가 동력장치 회전축에 말려들어 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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