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대외경쟁력 강화에 보조금을 지원돼 중소벤처기업이 기술개발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됐다.
11일 안양시는 관내 각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사업비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며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신청서를 교부 접수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해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보조금지원은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기술개발을 못하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본사가 관내에 소재한 기업으로 대학이나 연구소를 주축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거나 기업 자체 부설연구소 또는 연구 인력과 일부 외부발주 등으로 독자적 개발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업종은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S/W 등으로 개발과제의 총 사업비가 3천만원 이하이고 참여기업이 25% 이상의 개발비 부담을 해야 하고 6개월 이내 개발완료가 가능한 사업이어야 한다.
벤처기업이 확인되면 업종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개시와 평가 후에 각각 50%씩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