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블루윙즈가 오는 8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5라운드 상주 상무 경기를 구단 공식 후원사인 매일유업과 함께하는 ‘매일 바이오 브랜드데이’로 진행한다.
수원은 4월 첫 홈경기인 상주전을 지난해 팬들 사이에서 ‘제수매(제발 수원팬이면 매일우유를 마시자)’ 신드롬을 이끈 매일유업과 함께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8일 경기장 밖 중앙광장에서는 수원 선수들과 매일바이오 광고모델인 배우 이선빈 씨가 참여해 ‘매일우유 기부Kick존’을 운영한다.
프리킥으로 축구 골대에 매달린 매일유업 제품을 명중시키면 참가자와 매일유업, 수원삼성축구단의 이름으로 매일우유를 3개씩 적립해 수원 지역 복지단체에 기증하며 참가자에겐 청백적 머그컵이 선물로 제공된다.
또 페이스북에서는 매일유업 신제품 매일 바이오 드링킹 블루베리, 라즈베리 1박스(50명)와 선수단 사인볼(10명)을 받을 수 있는 ‘매일 바이오X수원삼성블루윙즈 응원이벤트’가 진행중이며 경기 당일에는 빅버드 곳곳에 위치한 ‘매일 이겼소’를 촬영해 구단 페이스북 댓글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각각 5명에게 매일 바이오 드링킹 선물세트(택배 발송)와 매일유업 사인볼&청백적 머그컵(다음 홈경기시 수령)을 증정한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