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1.9℃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4.0℃
  • 구름많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8.2℃
  • 흐림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3.3℃
  • 구름많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운송 늦었다' 신문 3천500부 불태워

보급소에 신문이 늦게 운송됐다며 신문 3천500부를 태운 40대 신문보급소장이 경찰에 쇠고랑.
고양경찰서는 25일 방화 혐의로 신문보급소장 김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4일 오전 2시께 고양시 토당동 A신문 보급소앞에서 이모(66)씨가 운송한 신문이 늦게 도착했다며 신문 3천500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운 혐의.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