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5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하남시와 함께 ‘스타필드시티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자주 등 신세계그룹 브랜드를 비롯해 협력사인 비비안, 미니골드, 샘소나이트 등 스타필드시티 위례에 입점할 총 47개사가 참여해 지역민 200명을 뽑을 계획이다.
신세계는 스타필드시티 위례가 문을 열면 1천500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스타필드시티 위례 입점 매장의 약 40%가량인 40여개 매장이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점주, 매니저, 스태프를 지역거주자를 우선해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업체와 행사 관련 내용은 ‘스타필드시티 상생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