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시청자가 참여하는 두뇌계발 퀴즈쇼인 `전국민두뇌혁명-브레인코리아'를 26일 오후 6시에 생방송한다.
파일럿으로 편성된 이 프로그램은 개그맨 신동엽의 사회로 스튜디오와 중계차를 연결해 2시간 동안 이원 생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기존의 IQ, EQ 테스트에서 발전된 퀴즈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튜디오에는 SBSi(www.sbs.co.kr)를 통해 예심을 통과한 시청자와 연예인, 멘사, 명문대생, 영재 등 100명이 출연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본다. 창의력, 집중력, 두뇌 순발력, 연상능력, 종합사고력, 통찰력 등을 테스트하는 총 24문제가 출제되며 서바이벌 방식으로 단계별 생존자를 가려낸 뒤 최종우승자를 가려낸다.
남녀별 정답률, 현재 스튜디오 1위 등 다양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시청자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반 시청자도 휴대폰과 인터넷 메신저(네이트 온)로 방송에 출제되는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문제 풀이와 동시에 결과가 나온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 반응을 지켜 본 뒤 정규 프로그램 편성 여부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