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29∼30일 '부처님 오신날' 특집 드라마 '연화도'(밤 11시 30분)를 방영한다.
100여년 전 젊은 화공과 한 여인이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여인이 죽음을 맞고 다음 생애 가장 가까운 사이로 다시 만나자는 기원에서 그녀의 유골을 안료에 섞어 탱화를 그린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두 연인이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아들과 아들을 버린 어머니로 재회한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얼개다.
젊은 연인으로 이병욱과 권인선이 출연하고 나중에 부모의 인연으로 다시 태어난 찬규와 탑골댁에는 이병욱과 고두심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