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일(그림)ㆍ윤인완(글) 작가의 만화 '아일랜드'가 스크린으로 옮겨진다.
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는 최근 이가영화사(대표 이희주)에 이 만화의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제주도를 무대로 미모의 여교사 원미호가 정체불명의 사건들을 풀어간다는 내용을 미스터리와 액션을 통해 그린 만화로, 이미 미국ㆍ일본ㆍ유럽 등 10개국에 수출되기도 했다.
이가영화사는 "아직 영화의 감독이나 각색 방향은 구체화하지 않았지만 만화의 기본 구성을 좀더 업그레이드해 재창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