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영일(32) 아나운서가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아시아나 항공 스튜어디스로 근무 중인 지영선(29)씨로 두 사람은 친지의 소개로 만나 1년 간 교제해 왔다.
신 아나운서는 1997년 KBS 24기로 입사해 그동안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퀴즈 대한민국', `스포츠세상' 등을 진행하며 KBS의 차세대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두 사람은 신랑의 아테네 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신혼여행을 나중으로 미뤘으며 신접살림은 서울 당산동에 차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