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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특별한 여행'

사찰에 묵으면서 불교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템플스테이가 본격화된다.
경기도내에서는 여주 신륵사, 양평 사나사, 일산 흥국사가 일반운영사찰로 지정돼 사찰 운영시스템이 구축되고 홍보 등 역량이 강화되면 추후 내외국인에게 양질의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구성된 조계종 템플스테이 사업단(단장 일관스님)은 사업 취지에 적합한 사찰을 선정해 프로그램의 성격을 명확히 살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사업단은 상시적 운영이 가능한 사찰을 지정운영사찰로 선정하는 한편 시설이나 프로그램, 운영자 등 몇몇 미흡한 조건으로 인해 도내 3곳을 포함한 일반운영사찰로 선정된 사찰은 향후 경험과 역량이 축적되면 지정사찰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선수행 체험 기회를 확산시킬 도내 사나사와 신륵사를 방문해 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사찰이 위치한 장소나 역사적 배경이 다르면서 각기 독특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사나사와 신륵사.
사찰 나름의 프로그램으로 템플스테이를 계획하고 있는 양 사찰을 연속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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