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청소년을 위한 `2004 F*콘서트'가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1995년부터 매년 5월 개최돼 온 드림콘서트가 지난해부터 새롭게 명칭을 바꾼 것으로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SBS가 공동주최한다. 후원사도 현대오일뱅크에서 지난해부터 `FnC코오롱'으로 바뀌었다.
이날 무대에는 비, 코요태, 김범수, 이지훈, 신화, 이효리, 은지원, 문희준, 백지영, 플라이투더 스카이, NRG, UN, 플라워, 체리필터, 쥬얼리, 마야, 동방신기, 테이, 버즈, SG워너비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 20여팀이 참가한다.
콘서트 명칭인 `F'에는 자유(Freedom), 열정(Fever), 미래(Future)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공연과 함께 가수들이 불법음원 사용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열리며 오는 13일 SBS TV를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인터넷 문의 www.fconcer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