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영화배우 권상우가 술 광고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혔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지난달 25일부터 1일까지 네티즌 9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하이트 프라임 맥주 광고의 모델로 활약중인 권상우가 283명(28.8%)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진로 참이슬 소주의 김태희(16.7%)와 하이트 맥주의 김래원(15.5%)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백세주의 송강호, 카스의 이완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