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4일 열리는 제41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올드보이'의 최민식과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가 남녀 주연상을 수상할 것이라고 점쳤다.
영화티켓 예매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민식은 전체 응답자 1천693명 중 46.5%의 지지를 얻어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18.7%),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범(12.5%), `와일드 카드'의 양동근(11.5%) 등을 따돌렸다.
한편 1천636명이 참여한 여우주연상 부문에서는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가 30.3%로 가장 많은 득표율을 보였다. '장화, 홍련'의 염정아와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미숙은 각각 21.3%와 18.2%로 2~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