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사진촬영과 아동용 시력교정 안경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부터 95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원했고, 사진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1개씩을 제공했다. 또 시력저하 문제를 겪고 있는 아동을 위해 ‘클린아이 안경지원’사업도 시작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