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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용인시 원삼면 율곡마을 찾아 마을 환경정비 지원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용인시지부, 원삼농협 직원 20여명

어려움 겪는 농업인 위한 물품과 환경정비 활동 펼쳐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와 용인시지부, 원삼농협 직원 20여명이 21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율곡마을을 찾아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NH농협은행 측은 지난 8월에도 농협은 혹서기를 겪는 율곡마을 농업인들을 위해 냉장고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당초에는 물품 지원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이 예정됐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직접 방문은 연기됐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완화되고 있고, 마을의 일손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김용기 글로벌사업부장은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더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율곡마을을 방문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활동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용인 = 신경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