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와 강남대학교가 용인시 주요정책을 연구·개발할 전문연구기관 용인발전연구센터를 공동 설립한다고 7일 밝혔다.
용인발전연구센터는 도시발전을 위한 추진전략과 정책적 논리 개발, 광역도시화에 따른 교통·환경 등 현안 연구, 도시발전 중.장기계획 수립, 관·학 상호발전을 위한 학술용역 등 업무를 하게 된다.
연구센터는 강남대학교에 설치하고 연구센터장, 사무국장, 연구원 등으로 기구를 구성하며 용인시와 강남대학교 관계자들로 구성된 15인 운영위원회가 연구센터 운영의 중요사항을 결정한다.
이정문 시장과 윤신일 강남대 총장은 6일 연구센터 설립 협약을 체결하고 사무실 설치와 인선작업, 예산확보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연구센터를 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