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은 '제1회 부천신인문학상'을 제정하고, 작품을 오는 10월1∼20일 공모한다.
재단측은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천지부와 공동으로 지역내 문학발전을 도모하고 신인작가들의 등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인문학상을 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모부문은 시와 소설, 동화, 수필 등 4개 장르이며, 분량은 시는 5편, 소설 200자 원고지 100장 내외, 동화 원고지 50장 내외, 수필 원고지 15장 내외이다.
지원 자격은 지역에 1년 이상 살거나 지역내 직장에 2년 이상 근무한 신인이어야 한다.
희망작가는 작품원고와 원고가 저장된 디스켓,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측이 3년간 소유하며, 제출서류는 반환되지않는다.
재단은 당선작을 11월중 발표하며, 시와 동화 각 100만원, 소설 200만원, 시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032)326-6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