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인 입담과 재치로 눈길을 끌어 온 방송 진행자 김구라(본명 김현동)가 경제뉴스채널 MBN '언중유골'의 진행을 맡았다.
김구라는 MBN '이영규 기자의 라이브 투데이 2부'(월-금 오후 2시)의 금요일 코너인 '언중유골'을 통해 한 주간의 주요 뉴스를 특유의 신랄한 풍자와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 코너에서 그는 최근 일어나는 사건.사고 또는 연예계의 뒷면, 정치계의 모습을 짧지만 뼈 있는 한마디로 전해줄 계획이다.
김구라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할 겁니다.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표현할 거예요. 그게 저의 매력이고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