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평균시청률 45.8%의 기록을 보이며 막을 내렸던 MBC TV 드라마 `대장금'의 시나리오집 「대장금」(커뮤니케이션북스刊)이 출간됐다.
작가 김영현 씨가 쓴 이 시나리오집은 드라마 54회 분량을 1천40쪽의 책 한 권에 담았다.
`대장금'은 10살에 입궁해 최고의 궁중요리사가 된 서장금(徐長今)의 이야기로, 장금은 모함에 빠져 궁에서 쫓겨난 뒤 관비로 있으면서 의술을 배워 다시 입궁, 최고의 의녀가 됐다. 값 1만9천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