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극장장 김명곤)은 내달 6-8일 최근 새로 단장한 문화광장에서 무료로 맥주도 마시고 공연과 영화도 관람하는 여름축제 '열대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지난해 하루 평균 5천여명의 인원을 동원했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야외 문화 프로그램이다.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인기 가수들의 콘서트와 야외 영화제로 꾸며진다.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6일 = 안치환과 자유 콘서트(오후 7시30분). 애니메이션 영화 '브라더 베어'(오후 8시30분).
▲7일 = 나윤선 콘서트(오후 7시30분). 한국영화 '아홉살 인생'(오후 8시30분).
▲8일 = 사랑과 평화 콘서트(오후 7시30분). 블록버스터 영화 '반지의 제왕3'(오후 8시30분). ☎2280-4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