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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호정, 둘째 아이 임신

탤런트 유호정(35)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연예인 커플인 이재룡-유호정 부부는 지난달 임신을 확인했다. 현재 임신 3개월째이며, 내년 2월 말 출산 예정이다.
29개월 된 아들 태연이를 두고 있는 이-유 부부는 기다렸던 둘째 아이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호정은 "지난달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나기 전 임신 사실을 확인해 잘 놀지도 못했다"고 웃으며 "큰 아이가 아들이니 둘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는데 태연이가 자꾸 '내가 형아야' 그런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작년까지 드라마 '앞집 여자'와 '로즈마리'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해왔던 유호정은 "재룡씨와 늘 번갈아 활동해왔는데 재룡씨가 '불멸의 이순신'에 출연하게돼 쉬고 있었다. 앞으로 아이 낳고 1년 정도 키울 때까지 연기 활동은 약 2년 동안 휴식기를 취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룡은 '불멸의 이순신'에서 유성룡 역을 맡아 촬영중이다.
아직 태몽은 꾸지 않았다. 그는 "태연이 때도 (박)성미 언니가 나비꿈을 대신 꿔줬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올 초 태교 음반을 낸 유호정은 자신이 녹음한 CD를 들으며 태교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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