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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중앙대, 패권다툼 한판 승부

아주대와 중앙대가 제2회 도지사기 대학부 축구대회겸 제85회 전국체전 도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아주대는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잔디구장에서 열린 나흘째 준결승전에서 명지대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날 경희대를 3-2로 누르며 A조 1위로 준결승에 오른 아주대는 전반 9분 노지영이 센터라인 우측에서 롱패스한 볼을 최효진이 선취골로 연결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아주대는 곧이어 전반 12분께 명지대 수비수의 자책골로 인해 2-0으로 격차를 벌린 뒤 후반 33분 최효진이 자신의 두번째골이자 승부의 쐐기를 박는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B조 1위 중앙대는 A조 2위 경희대와의 준결승전에서 후반 33분 구현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9일 아주대와 최종 패권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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