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 감독의 신작 '귀신이 산다'(제작 시네마서비스)가 지난 7일 촬영을 마쳤다.
'귀신이…'는 집 장만이 소원이던 한 남자가 자기 집에 귀신이 산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 귀신을 상대로 집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벌인다는 코미디 영화.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의 김상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일곱번째 작품이다.
'선생 김봉두' 이후 1년 반만에 돌아온 배우 차승원의 복귀작이며 탤런트 장서희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귀신이…'는 지난 6개월간 거제도를 비롯해 전주, 서울 등지에서 촬영됐다.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9월17일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