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 박용하도 아사히(朝日) 신문계열 시사주간지 '아에라' 최신호(8월16일자)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올들어 이 잡지에는 배용준, 원 빈, 문소리 등 한국연예인들이 잇따라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박씨는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이끈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의 연적으로 등장했다. 최근 일본에서 '기별'이라는 음반을 내고 배용준 못지않은 인기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씨는 인터뷰에서 "좋은 시대에 활동할 수 있어 나는 행운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잡지는 '겨울연가'의 종방을 앞두고 머릿기사로 '겨울연가'와 '한류'가 한.일 교류와 인식변화 등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기사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