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릭 폭스(35)와 가수 겸 배우인 바네사 윌리엄스(36)가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폭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와의 5년에 걸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이들은 결혼 후 딸(4) 하나를 낳았으며, 윌리엄스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1남2녀를, 폭스는 전 부인에게서 아들 1명을 각각 두고 있었다.
폭스는 지난 주 7년간 몸담았던 LA 레이커스에서 보스턴 셀틱스로 트레이드 됐으며 고질적인 부상을 이유로 은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윌리엄스는 미스 아메리카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샤프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고, 발표한 음반이 인기를 끌며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