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강은비와 MBC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박슬기가 '몽정기2'(제작 강제규&명필름)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청담고교 3학년에 재학중인 강은비는 주인공 성은 역을 맡았으며 박슬기는 그의 단짝 미숙 역으로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제작사가 실시한 공개 오디션에서 3천50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전편에 이어 정초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몽정기2'는 성(性)을 둘러싼 여학생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릴 예정이다. 9월 초 촬영을 시작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