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의 총가구 시청률이 7.7%로 조사됐다.
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14일 오전 2시-6시 20분(한국시간)에 방송된 개막식 시청률은 KBS 1TV 3.0%, SBS 2.5%, MBC 2.2%로 각각 나타나 총 7.7%를 기록했다. 방송 시간대가 새벽이라는 점이 이처럼 낮은 시청률의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
남북한 선수단이 공동 입장한 오전 4시 20분에는 8.6%로 조사됐고, 6시 5분에 이뤄진 성화 점화 순간은 3사 총 시청률이 9.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