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플러스는 20일 오후 9시30분 슈퍼모델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보는 '슈퍼모델 특집! 역동하는 꿈'을 방영한다.
올해 13년째를 맞는 슈퍼모델선발대회는 국내 유일의 모델선발대회로서 그동안 440명의 슈퍼모델을 배출했으며 이들중 80% 이상이 활동중이다.
올해 1천여 지원자중 두 차례 예선심사를 통해 34명의 본선진출자를 선발한 SBS 슈퍼모델대회는 오는 11월5일 본선을 앞두고 본선진출자 교육에 한창이다.
한달간의 합숙을 거쳐 실전과 이론 교육을 받고 있는 이들은 최근 2000년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박세련, 슈퍼모델 출신의 연기자 조향기 등으로부터 포토 포즈에 대한 강의를 받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모델이 되는 과정이 무척 험난하지만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말한다. 과연 이들은 왜 모델이 되고자 하는지, 이들이 말하는 모델의 매력은 무엇인지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