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신상규 지청장,정인균 부부장검사)은 18일 반월.시화공단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합동 지도점검을 벌인다.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동안 진행될 이번 점검은 공단내 400개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검찰은 ▲허가 또는 신고를 받지 않고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행위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운영하면서 관리 소홀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 ▲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 주변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반은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 등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환경법령을 알지 못해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을 안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지적사항을 최단기간내에 개선토록 유도한 뒤 이달말께 유관기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 강력한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