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는 23일 주택가에 주차된 승용차 문을 열고 카오디오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김모(22.무직)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일 새벽 2시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주택가 골목에 세워져 있던 최모(31.회사원)씨의 아반떼 승용차 문을 쇠자를 이용해 연뒤 50만원 상당의 카오디오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200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용인과 수원지역 주택가를 돌며 모두 100여차례에 걸쳐 승용차에 장착된 카오디오(1억원 상당)를 훔쳐 왔다고 진술함에 따라 사실여부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