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6인조 그룹 신화의 앨범 수록곡이 음반 발매 이전에 인터넷을 통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25일 신화 7집 앨범의 음원 일부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유출되고 있다는 신화 소속사의 신고를 접수했다며 모 방송사에서 일하는 파견업체 직원을 통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측은 앨범 인터넷 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요청에 따라 7집 앨범을 예정대로 27일 발매하겠다며 음원을 유출한 직원에 대해 경찰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