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총장 안병만)는 용인캠퍼스 내에 건립 중인 부속 외국어고교를 국내 최고의 특성화 외국어교육 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학교측은 "부속 외고는 외대의 전문성을 토대로 `외국어 인재 양성'과 `해외 유수 대학 진학'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추진할 것"이라며 "박사 학위 소지자 등 우수한 교사진과 외대 교수진 특강 등을 통해 외국어 영재를 양성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외대부속외고 관계자는 "10월초 입시설명회를 연 뒤 11월 신입생 35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세계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최상의 외국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