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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김미숙 주연의 영화 '말아톤'이 지난 7일 일산의 한 쇼핑몰에서 영화 크랭크인했다.
'말아톤'은 엉뚱하고 순수한 스무살 자폐증 청년이 마라톤을 완주해내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고 따뜻한 휴먼 드라마.
'마라톤'이라는 제목은 나이는 스무 살이지만 다섯 살의 지능수준을 갖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의 그림일기에 '내일의 할일- '말아톤''이라고 적는 장면에서 나왔다.
조승우가 주인공 청년을, 김미숙이 어머니 역을 각각 맡았다.
그러나 조승우는 '하류인생'이 경쟁 부문에 진출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관계로 첫 촬영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14일부터 촬영에 합류한다.
'말아톤'은 11월까지 촬영을 마친 후 내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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