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경찰서(서장 윤성복)가 원동기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출장시험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서는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경찰이 되기 위한 일환으로 우정읍과 장안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정읍사무소에서 원동기 장치 운전면허 출장 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에선 무면허 운전자 44명이 응시해 34명이 합격, 원동기 장치 운전면허를 취득한 가운데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 앞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면허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경찰서는 또 오는 10월중 남양면을 비롯 발안, 봉담, 태안지역에서 매주 화요일 원동기 출장시험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