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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한 모씨 대타로 '해신' 긴급 투입

병역 비리 파문으로 드라마 '해신' 촬영중 도중 하차한 한 모씨의 대타로 송일국이 결정됐다.
이 드라마의 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은 17일 "한 모씨를 대신해 송일국을 캐스팅했다. 10월 1일부터 중국 둔황(敦煌)에서 진행중인 촬영에 합류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KBS 2TV 주말극 '애정의 조건'에 출연중인 송일국은 9월 말까지 이 드라마 촬영을 완료한다.
그는 탤런트 김을동의 아들로, 데뷔 당시부터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라며 화제를 모았다. '애정의 조건'에서 바람둥이었다 순수한 느낌을 준 한가인을 만나 극진한 사랑 끝에 결혼했으나 혼전 동거와 임신 사실을 알고 무너지는 장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신'에서 그가 맡을 배역은 장보고(최수종 분)의 라이벌인 염장. 실존인물로 장보고와 팽팽한 대립을 이루며 극적 갈등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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