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조갑제 사장이 편집장에서 물러나 사장 직무만 수행하기로 했다.
월간조선은 올 봄부터 편집부 부장 직무대행으로 일해온 김연광 차장을 편집장으로 임명했다.
조갑제 사장은 1991년 2월 6일부터 96년 9월 15일까지 월간조선 부장으로, 98년 6월 22일부터 지금까지 월간조선 편집장으로 편집 책임을 맡아왔으며 2001년 1월 조선일보 출판국에서 분사한 뒤 사장직까지 겸임해왔다.
조갑제 사장은 월간조선 편집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집필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