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이 KBS로 복귀한다.
심현섭의 KBS 복귀는 그가 지난해 1월 '개그콘서트'를 떠난 이후 22개월 만이다.
개그맨으로 방송 무대에 서는 것도 지난해 12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그만둔 이후 이번이 처음.
그는 '폭소클럽'에서 '윤또현의 무비레터'라는 제목으로 오는 15일부터 무대에 설 예정이다. 개그맨 이상화와 함께 출연하는 이 코너에서 심현섭은 영화를 소재로 한 스탠드 업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
'윤또현의 무비레터'의 녹화는 오는 13일 KBS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