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모델컨텐츠협회 창립 기념 패션쇼가 오는 25일 오후 3시 용인 '페이지 웨딩 & 파티'에서 열린다.
협회는 기존 '용인시니어모델클럽'과 비영리봉사단체 '따뜻한 세상만들기'가 결합해 '패션과 봉사를 통한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라는 취지로 탄생한다.
또 '사람을 세우고, 지역을 빛내는 모델 콘테츠'를 모토로 ▲모델은 단순히 무대 위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모델링은 삶의 태도이자 자세이고 자신감을 나누는 일이다 ▲용인 지역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주인공이 될 수있는 문화를 만든다 ▲한사람 한사람이 삶의 주인공이고, 그들의 걸음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과 사람 연결 ▲교육과 성장 ▲봉사와 나눔 ▲세대 통합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영희 준비위원장은 "용인 모델컨텐츠협회는 한 사람의 걸음이 무대가 되고, 한 도시의 이야기가 스타일이 되는 생명력을 가지는 일에 앞장 설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더 좋은 것과 더 많은 것을 드리고 싶은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 초대하니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현재 정회원 등 300여 명이 가입해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