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GSE 연구 교환단(단장 타치카와) 5명은 9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병점지구) 오산·화성지역 회원 18명과 함께 오산시청을 방문, 박신원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교환단 일행은 이어 관내 독산성 세마대지와 유엔군 초전기념비 등을 둘러봤으며 체류기간 동안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 로타리간 상호 교류 및 우애를 다지게 된다.
GSE란 젊은 전문 직업인 또는 사업가들로 조직된 연구단으로 로타리안 가정에 4~6주 동안 머무르면서 호스트 국가의 관습과 경제 및 생활방식 등 관련 직업 분야를 연구할 수 있게 하는 로타리안 재단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 연구단 교환팀은 농장을 비롯 학교, 공장, 전문직업인 사무실,관공서 등을 방문하여 배움과 봉사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