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4인조 혼성 록밴드 럼블 피쉬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오는 26-27일 서울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들은 `2003 대한민국 록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수상곡 `백수의 하루'와 함께 타이틀곡 `예감 좋은 날' 등 총14곡을 담은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홍대 앞 클럽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해 온 이들은 데뷔에 앞서 SBS 넷 가요제와 M-VIO 가요제 등에서도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사, 작곡, 연주, 노래 등을 멤버들이 모두 소화해 내는 싱어 송라이터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신인밴드로서 첫 공연답게 소박하면서도 진솔하게 꾸며낼 계획이다.
데뷔 음반 수록곡을 들려줌과 동시에 팬들과 함께 하는 무대도 마련해 그룹 결성의 뒷얘기 등을 소극장 무대의 특성을 살려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통기타도 공연 중에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이 공연은 올바른 공연 문화의 정착을 위해 초대권을 사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26일 오후 7시30분, 27일 오후 4시ㆍ7시30분 ☎02-333-0305. www.fly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