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록 밴드 넬의 뮤직비디오가 한류 열풍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넬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중국의 인기 TV연예 프로그램 취재진이 방문해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표면적인 이유는 이 뮤비에 중국 인기 배우가 출연하기 때문이지만 이같은 관심은 이미 중국에 자리잡은 한류 열풍의 덕을 톡톡히 본 것이기 때문이다.
서태지컴퍼니 소속의 넬은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의 헌 세트장에서 2집 타이틀곡 `thank you'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 뮤비에는 `쿠쿠' CF `중국편'에 김희애와 함께 출연한 중국의 인기 여배우 `탄징'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중국의 상하이 OTV의 인기 연예정보프로그램 `오락재선' 취재팀이 한국을 방문해 넬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을 취재했다.
세븐의 `열정', 원타임의 `HOT 뜨거'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뮤비'는 사랑하는 여인이 떠나간 뒤 상처를 받고 피폐해져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애절하게 담았다.
한편 오는 18일 신보를 발표하는 넬은 공식사이트 밴드넬닷컴(www.bandnell.com을 통해 앨범 재킷과 속지 디자인, 타이틀곡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앨범 타이틀을 맞추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