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한 머리에 뽀글뽀글한 가발, 파격적인 언행으로 '남다른 가수'라는 평을 받고 있는 춘자가 이번엔 요리에 도전한다.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30분 MTV KOREA에서 방송되는 요리 프로그램 '춘자의 전성시대'를 맡은 것.
'춘자의 전성시대'는 춘자가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해야 하는 장보기부터 시작한다. 구입한 재료로 춘자만의 독특한 요리를 만든 뒤 완성된 요리를 들고 방송 녹화 현장을 찾아가 다른 연예인에게 맛을 보게 하고 음식에 대한 평도 들어본다.
춘자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만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겠다"며 "음식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정도 나누고 내 끼도 모두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